단순한 지도 서비스에서 시작하여. 지도를 기반으로한 검색 또한 중요시 되고 있다.
기존의 단순 키워드 매칭에서, 키워드를 지역정보와 연결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같이 제공한다는 취지인 것 같다.
여기에서 POI라는 용어가 나온다..
실제로 POI가 어느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인지는 모르겠다. ㅋ
관심지점이라는 용어로 풀어보면 어느정도 개념은 이해가 간다..
이 개념을 검색에 적용하면.. 상당히 다양하고 활용가능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..
예를 들어 이대 라고 검색을 한다면, 이대가 위치한 지역(이대가 실제로 지역의 명칭은 아니다.. )을 기반으로, 근처의 유명한 건물, 음식점, 정보 등 중요한 포인트 지점을 노출해 주는 것이다.
검색 질의어라는게 의미기반으로 분석하기에는 너무 짧고, 또 의미기반 분석 자체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.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가 필요로 해진다..
또한, 의미를 잘못분석하거나, 사용자가 다른 정보를 원할 경우에는 전혀 다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게 될 수도 있다.
어쨋거나.. 어렵다. ㅠㅠ
다음은 네이버 용어 사전..
주요 시설물, 역, 공항, 터미널, 호텔 등을 좌표로 전자 수치 지도에 표시하는 데이터. 보통 목적지 검색에 사용되는 검색 데이터와 바탕 화면에 표시만 되는 바탕 데이터로 구분할 수 있다. 목표지 검색에서 사용자가 목적지에 대한 정보, 즉 목적지의 주소나 전화번호 또는 정확한 명칭을 알고 있는 경우는 그 데이터를 직접 입력함으로써 직접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다. 반대로 목적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장르별 단계에 따라 단계적으로 최종 목적지를 검색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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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2009/11/11 11:34검색하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POI 는 Point of Interest 로 GIS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랍니다 ^^